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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 정부 사업 잡았다”... 웜블러드, AI 청년창업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웜블러드의 기업용 AI 워크스페이스 '모노클AI(Monocle AI)'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 AI 청년창업기업 동반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웜블러드는 올해만 정부 AI 확산 사업에서 세 번째 공급기업 타이틀을 거머쥐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번 사업은 총 9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제조, 건설, 물류 등 전통 산업군 기업이 AI 청년창업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할 때 정부가 과제당 최대 9억 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범용 AI 보급을 넘어, 개별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춘 '최적화'와 '성과 검증'에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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